러너 소개
러너는 자동으로 달리는 캐릭터를 점프와 숙이기 두 동작만으로 조종하는 게임입니다. 크롬 브라우저의 오프라인 공룡 게임으로 익숙한 형식이죠.
바닥의 장애물은 뛰어넘고, 공중으로 날아오는 장애물은 숙여서 피합니다. 달린 거리가 곧 점수입니다.
거리가 늘어날수록 속도가 빨라집니다. 처음에는 여유롭지만 500m를 넘기면 판단할 시간이 눈에 띄게 짧아집니다.
조작 방법
| 조작 | 동작 |
|---|---|
| ↑ / 스페이스바 / 화면 위쪽 | 점프 |
| ↓ / 화면 아래쪽 | 숙이기 (누르고 있는 동안) |
더 잘하는 방법
- 점프는 최대한 늦게 하세요. 일찍 뛰면 착지 지점에 장애물이 걸립니다.
- 보라색 장애물은 공중에 떠 있으니 점프가 아니라 숙이기로 피해야 합니다.
- 공중에서는 방향을 바꿀 수 없습니다. 한 번 뛰면 착지까지 확정이니 뛰기 전에 판단하세요.
- 속도가 붙으면 화면 오른쪽 끝을 미리 보는 습관이 필요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속도는 끝없이 빨라지나요?
일정 속도에서 상한이 걸립니다. 그래도 충분히 빠릅니다.
이단 점프가 되나요?
안 됩니다. 착지한 뒤에만 다시 점프할 수 있습니다.
기록은 어디에 저장되나요
러너의 최고 기록은 여러분이 사용하는 브라우저 안에만 저장됩니다. 서버로 전송되지 않으므로 다른 기기에서는 보이지 않고, 브라우저의 사이트 데이터를 지우면 함께 삭제됩니다.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처리방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